최근 도커로 ELK를 올린 이후,
노트북이 심상치 않게 느려지기 시작했다.
k6 부하 테스트를 돌리면서 성능 저하의 정점을 찍었는데
부담이 큰 테스트를 한번 돌리니 노트북이 맛이 가버리는 문제가 발생,
그 이후로는 간단한 ppt 작업도 버거워하는 문제에 직면한다.
무엇이 문제일까 이것저것 확인해보다가 작업 관리자에서 램 사용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은
'VmmemWSL' 이라는 놈을 찾게 되었다.

WSL (Windows Subsystem for Linux) 환경에서 메모리와 CPU 자원을 할당하는 역할을 하는 친구인데,
WSL2기반 Docker을 사용하면 필연적으로 실행되는 프로세스이고
고질적으로 비정상적으로 램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.

'C:\Users\사용자이름'에 wslconfig 파일을 만들어 준 뒤,
아래와 같이 설정해주었다.
(주의 : "." 붙여야함, txt파일로 만든 뒤 .txt확장자 지울것)
memory:
swap:

MySQL, ELK를 모두 켜도 4기가 이상 넘어가지 않게 되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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